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할 갤럭시S27 시리즈의 출고가를 당초 계획보다 10만원 이상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공지능(AI)용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스마트폰용 반도체 가격도 올라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 삼성전자는 차기작의 가격 인상과 자체 칩 탑재 확대를 통해 스마트폰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모색하고 있다.
출처 : IT조선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7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