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IRGC) 해군은 ‘NV 선샤인(NV Sunshine)’이라는 대형 LPG 운반선이 호르무즈 해협 남쪽을 통과하려던 중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해당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들이 적대적인 군사적 개입으로 규정하는 행위를 저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이번 공격 발생 여부와 선박 피해 상황은 아직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WalterBloombe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