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 핵심구조 간격 11.95㎚로 축소
중국 반도체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D램 제조의 미세화 수준을 11.95나노미터(㎚)까지 올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2010년대 후반 양산했던 기술 수준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6464i
칩 핵심구조 간격 11.95㎚로 축소
중국 반도체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D램 제조의 미세화 수준을 11.95나노미터(㎚)까지 올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2010년대 후반 양산했던 기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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