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자위대는 15일, 대형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가 15일 오후 1시경 톳토리현 앞바다 북쪽 약 50km 해상에서 비행 중 통신이 두절되어 행방불명 상태라고 발표했습니다. 항공자위대에 따르면, 톳토리현 앞바다에서 기체의 일부로 보이는 물체가 떠 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글로벌 호크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해당 기체는 미사와기지(아오모리현) 소속으로, 임무수행을 위해 비행중이였다고 합니다.
Telegram · @aetherjapanresearch
항공자위대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추락 톳토리현 앞바다에서 기체 일부 발견
- 게시
- 2026.09.15 22:50
- 조회
- 4,821
- 포워드
-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