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 시각) 훅 탄 CEO는 CNBC의 '매드 머니'에 출연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의 개발 속도 조절 제안으로 실적 전망을 수정할 가능성이 있냐는 짐 크레이머 진행자의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AI 프론티어 모델 개발을 위한 연산(Compute) 인프라 수요는 물론, 실제 제품 서비스에 적용되는 추론(Inference) 부문 수요까지 매우 강력하고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수요의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dxno=44349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