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현의 한 건설회사 임원인 마에하라 리호(32, 여)와 전 임원 마츠모토 유카(30, 여)가 채용면접에서 떨어진 35살 남성에게 "해외에서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소개해주겠다고 접근함. 문제는 이 "해외에서 돈을 벌 수 있는 일"이 이른바 "かけ子(카케코)"라고 하는 보이스피싱에서 전화 걸어서 사기 치는 일자리 였고, 해외는 '캄보디아' 였음.
또 40대 남성이 여기에 속아서 해외로 갔는데, 이분은 다행히 중간 경유지 태국에서 수상한거 눈치채고 일본대사관으로 도망쳐서 살았다고 함. 그래서 두 여성은 지금 소재국외이송 유괴 (국외이송약취/유인죄) 미수 및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체포됨.
https://www.jiji.com/jc/article?k=2026090700738&g=soc
https://www.asahi.com/articles/ASV973CMCV97PITB00CM.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