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는 자사의 신형 AI 칩 할라피뇨가 테스트 과정에서 전력 효율과 응답 속도 면에서 엔비디아의 GB300을 앞섰다고 밝혔습니다.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할라피뇨는 AI 추론을 겨냥한 제품으로, 대형 모델을 처리하면서도 데이터센터 비용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픈AI는 올해 하반기 중 이 칩을 배치할 계획이며, 동시에 2세대 및 3세대 버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다만 할라피뇨는 엔비디아의 최신 칩인 베라 루빈과는 비교 테스트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