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가 안정되고 근원물가까지 둔화하면 어느 순간 narrative가
“내년 3월부터 유가 기저가 엄청나네.”
“Core까지 내려오는데 왜 기준금리를 4% 넘게 유지하지?”
“다음 방향은 인상이 아니라 인하다.”
로 바뀔 수 있다.
기저효과 때문이라도 늦어도 6개월 후면 이런 시기가 올거 같은데 누군가에겐 긴 시간이겠고, 누군가에게는 짧은 시간일거고.
지금은 모두가 비관적이지만 저평가된 기업들은 모아간다면 6개월 후에는 상당히 좋은 결과를 보일수 있지 않을까?
긍정론자의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