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3사의 1분기 합산 매출은 1조 5952억 원으로 직전(‘25. 4분기) 대비 11.2% 증가했다.
이에 비해 중견 ODM의 매출액 증가율은 27.8%로 빅3를 추월하고 있다. 요즘 중견 제조사들 사이에는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느라 연구원 등 인력 충원과 공장 증설이 한창이라는 소식이다.
그린코스가 제3공장 ‘26년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비앤비코리아도 2동 증설을 결정,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통합 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