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간 숙소에서 둘러보고 있는데,
또 다시 국장에 대한 조롱/비난의 시간이 돌아왔군요.. 안타깝습니다..
주가 오를 때는 조용히 있거나, 본인들도 주주라고 셀프 방어하면서
주가 빠질 때는 국장 왜하냐, 미중이 답이라는 이분법적 논리..
늘 같은 패턴이라 이제는 신선하지도 않습니다..
미장이 좋으면 미장을 하면 될 것이고
국장이 좋으면 국장을 하면 될 것이고
둘다 좋으면 둘다 하는 것이죠
다만 본인 기준/포지션과 반대라고해서 타인의 판단에 대해 비난하고 조롱하면 되겠습니까?
작년 9월부터 전자/닉스의 강한 상승에는 긍정 논리만 있던게 아니었습니다. 늘 그렇듯 중간중간 큰 골이 있었죠. 주가는 의심을 먹으면서 상승하니까요.
반대로 말하면 금주의 하락 논리가 이번 상승 기간 중 없었던 내용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저는 사회적 공감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앞선 공감 능력이라는 것에는 배려라는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사회 생활을 해본 성인이라면.. 적어도 제 주위에 그런 분들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 장사를 하면 그럴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드네요..)
제가 블로그에서는 거의 처음으로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된다' 라는 문구를 써가며 포스팅을 했던 기억인데,
오늘은 영 쉽지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