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이너들은 대부분 "우리도 대책 다 있따구욧"하면서 정신승리 시전하려고 하겠지만 중요한 건 대책의 유무가 아니라 소셜 컨센서스가 모이느냐의 문제임.
비트코인에다가 아주 작은 변화 하나만 적용하려고 해도 개난리부르스 지랄을 떠는데 양자 저항 주소의 적용이 과연 그렇게 쉽게 될까?
그리고 로스트 코인에 대한 처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비트코인 최대 위기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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