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메타마스크 행사 왔는데 웬 익숙한 실루엣이 있길래 봤더니 타일러가 있었음
존나 신기해서 관계자분에게 저분은 왜 여깄냐고 하니까 갑자기 즉흥 매치 시켜주심 그래서 어쩌다 이야기를 길게 나눴는데 유툽에서 보는것과는 또 다른 면이 보여서 되게 재밌었음 그리고 메타마스크 팀 한분과 앱의 UX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옆에서 듣던 프로덕트 디자인 아저씨가 등장해서 내 피드백 다 듣고 5분뒤에 목업을 들고 등장해 니가 원하는게 이런거냐며 물어봄 ㄷㄷ 또 한번도 보지 못했던 여러 방장님들을 실제로 보고 이야기도 나눠서 너무 좋았음 행사 자체도 너무 준비를 잘하고 재밌게 꾸려서 굉장히 인상 깊었음 메타마스크 팀이 큰 맘 먹고 뭔가 하려는 의지가 느껴졌고 상당히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