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다이브, 데클란, 그리고 저를 믿어주고 지원해주신 분들 덕에 거의 2년 가까이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동료들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여정을 다시 한번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레이어제로의 알렉스님, 포필러스 스티브님과 1000회를 찍을 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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