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무슨 내용인지는 공개되지 않았고, 이 녹취록을 입수한 두 기자의 책에서 공개될 예정인듯.
아무래도 책 마케팅 하려고 노이즈 일으키는 거 같기는 한데, 애초에 이런 녹취록을 어떻게 구한 거냐고.
상황실에 들어갈 정도로 급이 높은 사람이랑 작당모의를 했다는 거잖아.
근데 가장 민감한 사안들이 오가는 장소에서 엄청난 리스크를 지면서 기자놈들이 책이나 쓰게 녹취록을 만들었다라고 하면 믿을 수 있음?
대충 백악관 상황실에 들어갈 정도로 체급이 높은 사람이 어떤 정보기관과 협조하고 있고, 해당 정보기관이 기자들에게 이 녹취록을 전달하는데 어떤 역할을 했다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아마 그 민족이겠지 또.
잘 모르겠지만, 이 녹취록에서 트럼프에게 반대하는 사람이 수혜를 받을 거임.
그리고 수혜를 받는 사람이 마르코 루비오라면 빼박 그 민족의 작품임.
왜냐하면 마르코 루비오는 원래부터 굉장한 친이스라엘파이고, 사실상 공화당을 쥐락펴락하는 이스라엘 억만장자 아델슨 부부로부터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제 늙은이 병신 꼭두각시를 더 젊은 꼭두각시로 갈아치우려고 작업치는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