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224란?
• 미국과 이스라엘의 국방 관련 기술 개발 교류를 강화하는 것
• 일각에서는 이걸 시작으로 미국과 이스라엘군이 일체화되는 거 아니냐는 걱정을 하기도 함 (왜냐하면 서로에 대한 기술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나중에 발 빼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당연히 친이스라엘 진영에서는 이스라엘과 미국에게 서로 윈윈이라고 하면서 "그냥 기술 교류만 하는건데 무슨 소리!"라고 하는 중.
그리고 이 섹션 224는 미국의 국방수권법(NDAA)에 포함된 조항으로 통과될 확률이 상당히 높은 상태.
지금까지의 경과를 봤을 때는, 이스라엘은 미국의 힘을 이용해서 중동지역 패권을 먹는 수단으로 이걸 써먹을 것이고, 친이스라엘 세력은 이걸 이용해서 존나게 해처먹을 그림이 그려짐.
제러드 쿠슈너와 어피니티 파트너스, 가자지구 재건 사업, 창펑자오 사면, 월드리버티파이낸스, 그리고 가장 최근에 있었던 테헤란 재건 사업 제안 등, 현재 미국을 움직이는 세력은 이스라엘이랑 같이 해먹고, 이스라엘은 해먹는거 도와주면서 지역패권 달성을 위해 미국의 힘을 이용해왔음.
당연히 이런 흐름을 다 알고 있는 우리 인사이더 트럼프 아들놈들이 다 작업을 쳐뒀겠지? 얼마 전에 Unusual Machines라고 하는 회사에 그래서 투자한 건가 싶기도 하네.
이스라엘과 미국 중간에 끼여있는 드론, AI, 미사일 방어 시스템 기업들을 잘 찾아봐야겠다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