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흡연은 그냥 기본임
길가에 있는 10층짜리 상가건물이나 백화점이나, 화장실을 찾고 싶다면 담배냄새를 따라가면 됨
심할때는 그냥 호텔 로비에서 아재들이 담배 줜나 펴서 호텔 맨윗층까지 담배 냄새가 은은하게 풍김
어쩔때는 자다가 코끝에서 담배 냄새가 감지되서 자다가 깨기도 함
공항에 처음 내려서 시내로 들어갈때도 택시 안에서 담배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알러지 반응까지 일어남
카페 바깥에 있는 자리에서도 담배 줜나 펴서 안에까지 냄새 존나 나고 길빵하는 사람 안 보이면 허전할 정도
한번은 동방명루 쪽에 갔는데 존나 큰 번화가에서 중딩들이 체육복 같은거 입고 마약중독자처럼 담배 흡입 존나하는 것도 봄
이걸 문화 차이라고 할 수가 있나? 할 정도로 너무 심함
그래서 확실히 한국이 존나 씹선진국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