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기념으로 내 청취 기록 보여줌
조금만 썰 풀자면 저 왼쪽 위에 앨범은 내가 정말루 좋아하는 슐로모라고 하는 아티스트의 두번째 앨범인데 옛날에 저 사람이 한국에 내한했을때 이태원에 있는 피스틸이라고 하는 바에서 팝업을 했음
거기서 저 장미 로고가 그려진 후드를 샀는데 지금도 옷장에 있음
당시에 저 사람을 얼마나 좋아했냐면 거의 게이팬 수준으로 보면 말도 안 나올 정도로 긴장했음
근데 매우 친절했음
거의 10년전이네
20주년 기념으로 내 청취 기록 보여줌
조금만 썰 풀자면 저 왼쪽 위에 앨범은 내가 정말루 좋아하는 슐로모라고 하는 아티스트의 두번째 앨범인데 옛날에 저 사람이 한국에 내한했을때 이태원에 있는 피스틸이라고 하는 바에서 팝업을 했음
거기서 저 장미 로고가 그려진 후드를 샀는데 지금도 옷장에 있음
당시에 저 사람을 얼마나 좋아했냐면 거의 게이팬 수준으로 보면 말도 안 나올 정도로 긴장했음
근데 매우 친절했음
거의 10년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