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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혁
Telegram · @juhyukb

네타냐후: "우리는 메시아의 귀환까지 갈 것이다. 하지만 그건 다음 목요일에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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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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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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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은 더 이상 과거의 이란이 아니라고 언급 — "더 이상 그 큰 나라, 그 지역의 강자(strong arm)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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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전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도, 이란의 군사력이 크게 약화됐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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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아" 언급은 종교적 레토릭 — 이스라엘 우파/종교 지지층을 향한 메시지. 전쟁을 신성한 사명으로 프레이밍

• 네타냐후는 전쟁 종료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신호. 트럼프의 "4~5주면 끝난다"와 정면 충돌하는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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