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동안 배우는게 어렵진 않지만 귀찮아서 외주 맡겼던 것들, 예를 들면, 간단한 프로덕트 런칭 모션 그래픽 만들어주는 작업들은 상당히 힘들어지지 않을까?
Remotion의 프롬프트 갤러리를 들어가보면 단순한 모션 그래픽 구현은 이제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을 걸로 변할 거라는게 확실해졌음.
이렇게 주어진 툴을 이용해서 자기 워크플로우를 매우 효율화 하거나, 원래 잘 못했던 걸 이 계기로 시작할 수도 있을 거임.
결국에 새로 나오는 툴들을 빨리 익히고 내 시스템을 더욱 효율화 시키지 않으면 도태되고 그로 인해 남들보다 뒤쳐짐.
근데 일론 머스크 말대로면 돈은 의미가 없어지니까 일 하지말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