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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된 내용
2010년 할리우드 홍보담당자 페기 시걸(Peggy Siegal)이 엡스타인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마이클 세일러를 언급:
• 세일러를 "complete creep" (완전 소름끼치는 놈)이라고 표현
• "no personality" (성격이 없다)
• "sort of like a zombie on a drug" (마약 한 좀비 같다)
• 엡스타인 관련 갈라 행사에서 $25,000 기부한 것으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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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 이메일은 페기 시걸 → 엡스타인 방향 (세일러가 직접 보낸 것 아님)
• 엡스타인은 많은 사람들에 대해 가십을 주고받음
• 세일러가 어떤 갈라 행사에서 페기 시걸을 만났고, 그녀가 엡스타인에게 험담한 내용
• 엡스타인의 범죄와 직접 연루되었다는 증거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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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엡스타인이 세일러에 대해 직접 언급한 것이 아니라, 홍보담당자가 엡스타인에게 세일러를 "소름끼치는 좀비 같은 놈"이라고 험담한 이메일이 발견됨. 범죄 연루 증거는 없고 가십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