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엡스타인은 억만장자 금융인이자 유죄 판결을 받은 성범죄자로, 2019년 감옥에서 사망했다. 그는 전 세계 정치인, 억만장자, 유명인들과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유지했으며, 미국 법무부가 최근 300만 페이지 이상의 관련 문서를 공개하면서 그의 초기 비트코인 및 크립토 업계와의 연결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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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록스트림 투자 (2014)
• 엡스타인이 블록스트림 1800만 달러 시드 라운드에 5만 → 50만 달러 투자
• MIT 미디어랩 조이 이토 펀드를 통해 투자
• 블록스트림 공동창업자 오스틴 힐, 비트코인 개척자 아담 백 연루
• 아담 백(블록스트림 CEO)은 조이 이토를 통해 엡스타인을 만났고, 이후 "우려로 인해 투자금 회수"했다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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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IT 미디어랩 후원 (2013-2017)
• MIT에 75만~85만 달러 기부
•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디지털 커런시 이니셔티브 펀딩
• 2015년 비트코인 코어 개발 자금난 시기에 결정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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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트코인 창시자들과 대화했다" (2016)
• 이메일에서 엡스타인 주장: "비트코인 창시자 몇 명과 이야기했는데 매우 흥분해 있다"
• 맥락: 사우디 왕실 고문에게 이슬람/샤리아 호환 암호화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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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피터 틸과의 논의 (2014)
• 엡스타인이 피터 틸과 비트코인 정의에 대해 논의한 이메일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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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엡스타인-배넌 "시티즌" 코인 (2018)
• 2018년 이메일에서 엡스타인과 스티브 배넌이 "시티즌" (C2) 암호화폐 출시 계획
• 특징: 익명 기부, 비트코인 스타일 무기명 자산, 기부자 신원을 "시티즌"으로 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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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펌핑에 대한 윤리적 우려
• 엡스타인이 비트코인 개발자 제레미 루빈에게 "크립토 토큰 펌핑에 윤리적 우려가 있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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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리플/XRP & 스텔라 언급 (2014)
• 엡스타인이 리플/XRP와 스텔라를 비판하는 메시지에 참조됨
• SEC 조율 증거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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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비트코인에 대한 견해
• 2011년: 비트코인을 "영리하지만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평가
• 2017년: "살 가치가 없다"고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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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증명되지 않은 것들
• 엡스타인이 비트코인을 만들었거나 사토시라는 증거 없음
• 크립토를 불법 활동에 사용했다는 증거 없음 (법무부 확인)
• 타임라인 불일치: 비트코인 백서(2008)가 MIT 기부(2013+)보다 앞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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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국 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 Phemex | ABC 뉴스 | 펌핑 이메일 | 시티즌 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