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유튜버 미스터비스트가 금융 서비스와 통신 사업에 진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운영사 비스트 인더스트리즈는 뉴욕타임스 딜북 서밋을 통해 핀테크 기업과 협력하여 자체 금융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제공될 서비스는 입출금 등 기본 뱅킹부터 암호화폐 지갑 및 거래, 주식 투자 자문, 간편 송금까지 포함하는 종합 금융 앱이 될 전망입니다.
주 타겟은 Z세대이며 금융 문해력을 높이는 교육적 요소를 결합해 기존 은행과 차별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통신 서비스인 비스트 모바일 출시 계획도 함께 공개하며 크리에이터 비즈니스의 확장을 예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