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할루시네이션은 여전히 팽배한데 이걸 곧이곧대로 사용하고 믿는다면 그야말로 스스로의 커리어와 판단능력을 스스로 깎아먹는 꼴이 아닐까
당연히 시계열을 길게 놓고 본다면 AI를 무시하면 안되겠지만 근 1~2년 사이에는 AI의 개소리를 잡아내는 능력이 제일 중요한 덕목이 되지 아닐까?
아주 간단한 작업은 AI를 사용해도 상관없지만 조금만 더 맥락이 복잡해지면 AI는 무용지물임
결국에는 AI가 어떠한 상황에서 쓰여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는지를 알아야하는데 그건 결국 특정 주제에 대해 본인이 깊이 알아야 가능한 거 같음
더불어 학교에서 AI를 이용해 성적을 조작(?)하는 학생을 잡아낼 수 있는 방법은 그냥 원시적인, 한 방에 가둬놓고 모든 전자기기를 압수하고 감시하는 방법 뿐임
결국 학생도 AI에 의지하면 그냥 학업을 포기하는거나 마찬가지
AI 없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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