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클루리 같은 느낌인데, 이게 뭔 느낌이냐면 사실상 복제 가능한 기술에 강한 브랜딩을 붙이는 거.
요즘에 "distribution is the moat"(배포가 해자다)라고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투자를 하는 VC들이 많아지는듯?
근데 사실 이 말이 또 개소리는 아닌거 같아서 완전히 잘못된 투자라고 하기에도 뭐한거 같음.
일단 이 트렌드를 잘 지켜봐야할 거 같긴함.
https://x.com/NicoleSHsing/status/19615059687827747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