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케인스는 이전의 BRC-20와 룬스와 달리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으로 동작하는 메타 프로토콜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여러가지 시도가 이뤄지고 있는데요, 현재 대표적으로 $MIST와 $BAMBOO가 있습니다.
(대충 토큰으로 게임화된 경험, ERC-404처럼 NFT<>FT 바꿔먹는 그런거 하는 중)
그래서 지금 비트코인 생태계 쪽에서는 상당히 활기가 도는 중인 거 같고, 저는 지금 비트코인 생태계에 그 어느때 보다 뻐킹 불리쉬 합니다.
알케인스를 제외하고도 여러 가지 기술적 발전이 이뤄지고 있으며 코어 개발자 커뮤니티도 새로운 옵코드의 활성화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추진하는 중입니다.
(더 자세한 건 위에 캘빈님이 적은 글을 보시면 됩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제일 기대하고 있는 건 아치 네트워크인데요, 아주 간략하게 표현 하자면 “비트코인 병렬 실행 레이어”입니다.
비트코인 메인넷의 UX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가능하게 하고 트랜잭션도 더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사실 저도 알케인스와 아치 네트워크 각각의 기술을 100% 이해하고 있진 않아서 그록과 나눈 대화 링크를 여기 첨부하겠습니다: https://x.com/i/grok/share/pyDywaXoP6hFSDu2rL8zCanyo
결론은? PUPS to 13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