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 특정 정책 이슈별 ‘크립토 정상회담’ 개최 추진.
- 초기 논의 주제: 은행업, 결제, 데이터 센터, 비트코인 채굴.
- 정상회담 방식 채택 이유: 업계 내 갈등 방지.
- 중앙화 vs. 탈중앙화,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vs. 알트코인 기업가, 전통 금융 통합 찬반 등 업계 내 갈등 존재.
- 행정부는 정상회담을 통해 내부 충돌을 최소화하려는 의도.
- 트럼프, 2023년 12월 ‘크립토 위원회’ 설립을 약속했었음.
- 트루스 소셜에서 발표.
- 위원회 의장: 데이비드 색스.
- 사무국장: 보 하인스 (2024년 하원의원 선거 패배).
- 보 하인스, 현재 크립토 위원회 대안을 논의 중.
- 정치인 및 로비스트들과 만나 정상회담 방식 검토.
- 어떤 기업 대표들이 초청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 업계 반응 엇갈림.
- 긍정적 입장: "각 분야 전문가들이 특정 이슈를 논의하는 게 합리적."
- 부정적 입장: "정책 논의가 아니라 트럼프가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정보 수집에 불과."
- 트럼프의 크립토 관련 행보 논란.
- 최근 밈코인 출시 및 아들들의 디파이 프로젝트(World Liberty Financial) 참여.
- 업계 일부에서는 “트럼프의 크립토 사업 행보는 창피한 수준”이라는 비판 제기.
트럼프의 강력한 뒷통수 오나
https://unchainedcrypto.com/trump-is-having-second-thoughts-about-his-crypto-counc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