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텔레그램 대시보드
Telegram · 채널 상세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핸들
@pikachu_aje
기록 시작
2026.08.25
최근 갱신
2026.10.25 00:03
구독자
25,054
24시간 −3
등록된 포스팅
59
수집 기준
30일 구독자 변화
−170
−0.67%
평균 조회수
3,745
포스트당

구독자 일별 추이

25,054−267 · 60일

포스트당 평균 조회수

3,745−146 · 30일

이 채널의 포스팅

59건
  1. [⚡️Bloom Energy 3Q26 컨콜] 매출 +138%·영업이익 6배, 올해 3번째 가이던스 상향… 다만 현금흐름은 숙제 (2026.10.22)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매출·EPS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넘기고 연간 가이던스도 또 올렸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본 증가로 분기 FCF가 -1.8억 달러를 기록했고, 가이던스 GPM은 34%로 그대로 둬서 주가는 시간외에서 하락했습니다 📉 1️⃣ IR 자료 한글 요약 • 💰 매출 $12.36억 (YoY +138%, QoQ +16%) → 사상 최대 • 🏭 제품 매출 $10.74억 (YoY +179%) → 분기 기준 처음으로 $10억 돌파, 전체 매출의 87% • 🔧 서비스 $6,760만 (+15%), 설치 $8,490만 (+29%), 전력판매 $980만 • 📈 Non-GAAP GPM 34.5% (YoY +4.1%p) / 제품 GPM 38.4% (YoY +250bp, QoQ +120bp) • 🛠 ️ 서비스 GPM 21.4% (YoY +700bp) → 2개 분기 연속 20%를 넘었습니다 • ⚠️ 설치 GPM은 -3.5%로 적자 → 전체 마진을 깎아 먹은 요인 • 🚀 Non-GAAP 영업이익 $2.86억 (약 6배) / OPM 23.1% (전년 8.9%) • 💡 매출이 +138% 늘 때 OPEX는 +26%만 증가 → 영업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나타났습니다 • 📊 Adj. EBITDA $2.99억 (매출 대비 24%) / Non-GAAP EPS $0.94 / GAAP EPS $0.78 (흑자 전환) • 💸 영업현금흐름 -$2,700만 / CAPEX $1.53억 / FCF -$1.81억 (분기 기준) • 🧾 누적(1~9월) 기준 FCF +$4,200만, 현금 $25억 보유 • 🏗 ️ 누적 CAPEX $2.31억 → 2025년 연간의 약 4배, Fremont·Newark 공장 증설에 투입 • 🏆 9월 S&P 500 편입 2️⃣ 컨센서스 대비 실적 (+/-) ☑ 매출 $12.4억 vs 컨센 $10.5~10.8억 → +15~17% 상회 ☑ Non-GAAP EPS $0.94 vs 컨센 $0.67~0.69 → +36~40% 상회 ☑ Adj. EBITDA $2.99억 vs 컨센 $2.39억 → +25% 상회 • 📉 주가 반응: 발표일 정규장에서 -8.7% 하락($217.77)한 뒤, 시간외에서 추가로 약 -2.6~5% 하락 • 🧐 ”실적은 좋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반응 + 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점이 부담 3️⃣ 가이던스 변화 여부 → 🔺 상향 (올해 3번째) • 💵 매출 $39~42억 → $44~46억 (중간값 YoY +122%) / 컨센 $41억 상회 • 🎯 Non-GAAP 영업이익 $8~9억 → $9.6~10.3억 (중간값 기준 OPM 22%, 2월 첫 가이던스 때는 14%) • 📊 Non-GAAP EPS $2.55~2.85 → $3.10~3.40 / 컨센 $2.73 상회 • ➖ Non-GAAP GPM 약 34%는 유지 (연초 32% → 7월 34% → 이번 동결) • 🧮 가이던스로 역산한 4분기 매출: 약 $13.5~15.5억 (QoQ +9~25%) • ⚠️ CFO: ”연말 몇 건의 납품 시점에 따라 가이던스 범위 안에서 어디에 안착할지가 갈린다“ 4️⃣ CEO·CFO·Q&A 발언 해석 🗣 ️ CEO KR Sridhar (모두 발언) • 🔌 ”Bloom은 150년 된 전력 산업에서 처음으로 큰 구조 변화를 이끌고 있다“ → 스스로를 온사이트 전력의 ’표준‘으로 규정 • 📱 ”전력망이 부족한 국가는 유선전화를 건너뛰고 휴대폰으로 간 것처럼, 곧바로 분산형 전력으로 넘어갈 것“ • 🏭 자체 설문 결과: 미국 C&I(상업·산업) 시설의 25%가 2030년까지, 35%가 2035년까지 전력 전부를 현장에서 자체 조달할 계획 • 🌍 전력 시장 규모: 현재 연 $3조 → 10년 내 $6조 • ⚡ Nebius 뉴저지: 계약 3개월 만에 인허가, 그 뒤 2개월 만에 첫 블록 전력 공급 준비 완료 • 🏛 ️ 버지니아 주지사가 2026 에너지 계획에서 ’비연소 연료전지‘를 직접 언급 →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지에서 정책적으로 인정받음 • 🪖 이번 분기 수주 1: 미 육군 기지 장기 리스 (파트너 Indelible) → 군 시설·병원·공항 같은 핵심 인프라 시장 진입 • 🌱 이번 분기 수주 2: AEP가 Google에 공급하는 탄소포집(CCS) 연계 Bloom 서버 700MW → 첫 사례 • 🤠 이번 분기 수주 3: 전기요금이 가장 싼 텍사스에서도 경쟁력 확보, 이번 분기 첫 출하 • 🏢 이번 분기 수주 4: 전력회사 계통 측(FTM) 계약에서 ”의미 있는 수주를 기대“ • ✈️ 이번 분기 수주 5: 해외 현지 파트너와 협의 중이며 ”곧 수주 소식을 전하겠다“ 🗣 ️ CFO Simon Edwards (모두 발언) • 📈 ”3분기 영업이익 하나가 2025년 연간 영업이익보다 많다“ • 🧾 ”누적 매출 $30.5억은 이미 2025년 연간보다 50% 많다“ • 💸 OCF가 마이너스인 이유: 재고·계약자산·매출채권 증가. 매출은 제품을 넘길 때 인식하고, 청구는 계약 마일스톤에 맞춰 하기 때문에 시차가 생긴다는 설명 • 🏗 ️ ”증설은 수요에 맞춰 조금씩 한다. 수요보다 앞서 투자하지 않는다“ • 🎯 가이던스는 (1) 고객별 현장 준비 상황을 반영한 백로그 + (2) 확률 가중 파이프라인, 두 층으로 구성 ❓ Q&A ① JPMorgan (Mark Strouse): Fremont 부지 확장, 5GW → 10GW로 가나? • 🗣 ️ CEO: ”5GW는 긴 여정의 중간 지점일 뿐이고, 그 이후를 준비하는 것“ • 🎛 ️ ”증설은 계단식이 아니라 다이얼을 돌리듯 한다. 헤드라이트 너머로 과속하지 않되, 고객의 병목이 되지도 않겠다“ • ⏳ 10GW 시점은 공개하지 않음 ❓ Q&A ② JPMorgan 후속: 매출이 늘었는데 GPM 가이던스는 왜 동결? • 🗣 ️ CFO: 연간 GPM 2024년 28.7% → 2025년 30.3% → 3분기 34.5%로 계속 개선 • ⚙️ 신규 라인 가동 초기 비용과 긴급 납품 비용이 단기 마진을 누름 • 🔜 원가절감 프로그램이 매출원가(COGS)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림 → 가동률이 오르면 규모의 효과를 기대 ❓ Q&A ③ Evercore (Nick Amicucci): FCF가 마이너스로 돌아선 이유는? • 🗣 ️ CFO: ”이번 분기 마이너스는 추세의 시작이 아니다. 누적 OCF는 플러스“ • 💪 ”번 돈으로 성장 투자를 하는 사업이라 외부 자본 의존도가 낮다. 분기 하나로 판단하지 말고 연간으로 봐 달라“ ❓ Q&A ④ Evercore 후속: 전력회사(FTM) 시장 규모는? • 🗣 ️ CEO: 전력회사가 Bloom 서버를 송배전 자산으로 요금기저(rate base)에 넣으면, 특정 고객 없이도 미리 조달할 수 있음 • ⚖️ ”전력회사 입장에서 고객이 BTM(자가발전)으로 빠져나가면 rate base를 잃는다 → 우리는 그 문제를 푸는 자산“ • 📋 ”규제당국이 이런 자산 편입을 허용하기 시작했다 → 큰 성장 사업“ ❓ Q&A ⑤ Morgan Stanley (David Arcaro): CCS·CHP·800VDC 진행 상황은? • 🌱 CCS: ”연소 방식으로는 탄소포집을 싸고 대규모로 할 수 없다. Bloom은 고농도 CO₂가 바로 나온다“ → 1조 달러 이상 기회 • 🔋 800VDC: ”1GW 데이터센터가 첫 5년 동안 $50억 이상 절감한다. 도입 여부가 아니라 시점의 문제“ → 모든 하이퍼스케일러와 협의 중 • ♨️ CHP: 버려지는 열로 냉방을 돌려 전력 수요의 약 20%를 줄일 수 있음 → C&I 시장의 핵심 • 🧩 ”Bloom은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 Q&A ⑥ RBC (Chris Dendrinos): 전력 공급까지 걸리는 시간은 여전히 90일 이내인가? • 🗣 ️ CEO: Nebius 300MW 전체에서 ”우리가 병목이 되지는 않는다“. 첫 블록 준비 완료 • 💵 Jensen Huang(NVIDIA) 발언 인용: ”GW급 데이터센터가 한 분기 늦어지면 매출 $100억을 잃는다“ → 속도가 다른 모든 가치를 압도

    조회수2,511포워드39
  2. • 🤖 자동화: 스택 생산 100MW일 때 600명, 1GW일 때 600명, 5GW에서도 600명 → 생산성 10배 이상

    ❓ Q&A ⑦ UBS (Manav Gupta): LCOE 비교, 물 사용량 • 💧 1GW 기준 수명 동안 물 소비: 습식냉각 CCGT 약 250억 갤런 vs Bloom 140만 갤런 • 🪙 ”LCOE → 배전 전력비 → 랙 전력비 → 토큰당 전력비 순서로 보면 우리가 압도적인 원가 리더“ ❓ Q&A ⑧ Baird (Ben Kallo): 증설 속도, 해외 확장 • 🎛 ️ 분기별 증설 수치는 공개하지 않음. ”당분간 다이얼을 낮출 일은 없다“ • 🌏 해외는 가스 가격이 비싸서 효율이 높은 Bloom의 이점이 더 큼 → ”곧 좋은 소식“ ❓ Q&A ⑨ BMO (Ameet Thakkar): 단일 사이트 최대 규모는? • 🏗 ️ 이미 100MW급 운영 중. 와이오밍은 700MW로 GW급에 근접 • 🏪 가장 작은 시스템은 150kW(Home Depot 소형 매장) ❓ Q&A ⑩ Mizuho (Maheep Mandloi): 백로그 증가율은? • 🤐 수치는 4분기 실적 때 공개 예정. ”성장은 탄탄하다“고만 언급 ❓ Q&A ⑪ Bernstein (Sunaina Ocalan): 하이퍼스케일러 CCS 수요는? ☑ ”모든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CCS 옵션을 묻고 있다. 곧 최소한 ’CCS-ready‘ 시스템을 사게 될 것“ • 💲 ”무탄소 전력을 위해 10~15% 추가 비용은 감수한다. Bloom은 그 범위 안에서 CCS 전체 비용을 맞출 수 있다“ ❓ Q&A ⑫ Oppenheimer (Colin Rusch): 계약자산 회수, CCS 수익화 방식 • 🔄 CFO: ”계약자산 잔액이 늘더라도, 마일스톤 청구로 돌고(turn) 있는 게 핵심“ • 🧩 CEO: CCS는 서버 판매, 파트너와의 엔드투엔드 수익 배분, 고객이 크레딧을 직접 가져가는 방식 모두 가능 → 방식에 구애받지 않음 5️⃣ 전체 분위기 요약 • 😎 경영진 톤은 ’자신감 MAX‘. CEO는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1조 달러 기회 같은 큰 그림에 집중했습니다 • 🧮 CFO는 ”자체 자금으로 성장한다“는 논리로 FCF 우려를 진화하려 했습니다 • 🤐 2027 가이던스, 백로그 수치, 10GW 시점은 모두 말하지 않았습니다 →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적었던 컨콜 • 📉 시장은 ”좋은 건 알겠고, 다음 숫자는?“ 모드 → 높은 기대치를 넘지 못해 주가 하락 6️⃣ 투자포인트: 기대효과 & 리스크 🚀 기대효과 • 📈 영업레버리지 확인: OPM 8.9% → 23.1%, 연간 가이던스 OPM 22% • 🏭 제품 GPM 38%대 → 가격 결정력과 원가절감이 동시에 작동 • 🌐 수요처 다변화: 하이퍼스케일러 외에 군(육군), 전력회사(FTM), 텍사스, 해외, C&I로 확장 • 🌱 새 성장 옵션: CCS(AEP-Google 700MW), 800VDC, CHP • 🧱 생산능력 5GW → 그 이상으로 증설 준비 ⚠️ 리스크 • 💸 운전자본 급증: 9월 말 계약자산 $8.59억 (연초 $2.41억 → 약 3.6배), 매출채권 $6.35억 (연초 $3.72억) • 🧾 분기 FCF -$1.81억 → ROIC·FCF Yield 관점에서는 이익의 질을 점검해야 합니다 • 👥 고객 집중도 (10-Q 기준): 3분기 매출의 43%가 고객 1곳, 26%가 특수관계자 1곳 → 두 곳이 69% • 💳 매출채권의 31%도 특수관계자 • 🧭 미국 매출 비중이 97%까지 상승 → 해외는 아직 ’말‘만 있는 단계 • 🔧 설치 부문 적자 + 가이던스 GPM 동결 → 증설 초기 비용이 이어질 가능성 • 🌐 관세: IEEPA 관세 환급 $3,740만은 인식했지만, 새 관세(10~12.5%) 체제가 유지되는 중 • 💲 밸류에이션 부담: 실적이 컨센을 크게 넘겨도 주가가 빠지는 구간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 손익계산서는 A+인데 현금흐름표는 B입니다. 매출 +138%가 진짜 이익이 되려면 계약자산 $8.6억이 실제 현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4분기에 OCF가 플러스로 돌아오는지가 이 회사의 ’이익의 질‘을 판가름할 첫 시험대입니다 ⚖️ 📝 참고로, 컨센서스 수치는 매체마다 조금씩 달라서 범위로 적었습니다. 직전 가이던스는 7월 2분기 실적 발표 기준입니다.

    조회수2,274포워드8
  3. [⚡️J.P. Morgan] 엘니뇨가 유럽 겨울을 훔친다… 가스 재고는 늘고 TTF는 하방 압력 (2026.10.19)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역대급 엘니뇨로 유럽 겨울이 따뜻하고 비와 바람이 많을 전망입니다. 가스 수요가 줄어들어 JPM은 3월말 저장률 전망을 28%로 올렸지만, 최대 15%p 상향 여지 중 일부만 반영했습니다. 유럽 가스 가격의 추가 하방 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1️⃣ 핵심 사건 🔎 2026.10.19 J.P. Morgan 글로벌 원자재 리서치(Otar Dgebuadze), 유럽 천연가스 리포트 발간 🌊 엘니뇨 ‘very strong’ 단계로 가속, 1950년 이후 최강 가능성 ⚖️ 에너지 영향은 비대칭: 석탄 강세(인도네시아 공급 차질) vs 가스 약세(난방·발전 수요 감소) ⛏️ 인도네시아 석탄 수출 7월 -7% YoY, 8월 -23% YoY 🌡 ️ CWG 예보: 11~12월 10년 평균 대비 1.4 표준편차 따뜻, 1~2월 0.5 표준편차 따뜻, 3월 평년 수준 🔥 난방 수요 11~2월 최대 25 Mcm/day 감소 → 3월말 저장률 +6%p 🌬 ️ 풍력·수력 증가 시 가스발전 수요 11~3월 최대 25 Mcm/day 감소 → 저장률 +9%p 추가 📊 과거 엘니뇨 2회 당시 NWE 겨울 풍력 평균 약 53 GW/day (10년 평균 47 GW/day) 💧 2023-24 엘니뇨 당시 독일·프랑스 수력 12.3 GW/day (10년 평균 10.4 GW/day) 🇺 🇦 우크라이나, 가스 순수입국에서 유럽 공급자로 전환 조짐 💶 Naftogaz, 2025년 EBRD·EIB·노르웨이에서 10억 유로 이상 조달해 TTF 약 34유로/MWh 수준에 가스 비축 🚨 이후 호르무즈 해협 사실상 봉쇄로 국제 가스가격 2배 이상 급등 📦 비축분이 관세창고에 보관돼 재수출 제한 없음 🏭 우크라이나 가스 생산 1~7월 +16% YoY, 저장량 10.8 Bcm (2023년 최고치 11.4 Bcm에 근접) 🚢 러시아 공격 대상이 산업시설·오데사항으로 이동 → 우크라이나 산업용 가스 수요 급감 📉 NWE 산업용 가스 수요 2026년 8월 사상 최저 🧪 유럽 화학: 구조적 과잉설비와 중국·EM 경쟁, 7월 중동 재격화에도 가격 전가 실패 → 마진 압박 🧪 역내 암모니아, 가스 원가 상승으로 수입산 대비 경쟁력 상실 2️⃣ 인사이트 💡 엘니뇨는 대부분 원자재에선 '공급 차질 강세' 재료지만, 유럽 가스에선 '수요 감소 약세' 재료 📉 단기 이벤트: 계절 예보는 변동성이 커 확정 아님, 1~2월 한파가 오면 시나리오 붕괴 📈 중장기 구조: 유럽 가정·상업용 수요가 2022년 이후 기상조정 기준 -15% (전기 난방·단열) → 날씨 효과가 구조적 감소 위에 얹히는 구조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고가 가스가 수요를 파괴 중이라는 신호 (demand destruction) 🎯 핵심 괴리: 1Q27 TTF 전망 65 vs 선물 86.45 (약 -25%), 2Q27 40 vs 69.74 (약 -43%) → 시장은 아직 겨울 위험 프리미엄 유지 ⚖️ JPM은 상향 여지 15%p 중 일부만 반영 → 날씨가 예보대로 가면 전망 추가 하향 여지 🧠 지정학: 가격 레벨을 끌어올린 건 호르무즈 변수 → 날씨 완화와 별개로 공급 측 상방 리스크는 잔존 (해석) 🇺 🇦 전쟁으로 우크라이나 산업이 무너지면서 역설적으로 가스 수출 여력 발생 → CEE 수급 완화 → NWE 부담 감소 🌬 ️ 풍력·수력 발전 증가 → 유럽 가스발전(CCGT) 가동 감소 🌏 TTF-JKM 스프레드 마이너스 → LNG 카고 아시아 유인, 유럽 LNG 송출 감소 가정과 일치 3️⃣ 주요 발언 🗣 ️ Otar Dgebuadze (JPM 원자재 리서치): 엘니뇨는 석탄엔 강세, 유럽 가스엔 약세로 영향이 비대칭적 🗣 ️ Otar Dgebuadze: 엘니뇨 효과로 3월말 저장률 최대 15%p 상향 가능, 현재는 일부만 반영 🗣 ️ Otar Dgebuadze: 계절 예보 불확실성이 커 소폭만 조정, 풍력·수력 효과까지 반영하면 밸런스는 더 약세 🗣 ️ JPM 화학 애널리스트(Udeshi 등): 유럽 화학 3Q26은 대체로 부합하나 구조적 과잉설비로 전망은 험난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엘니뇨가 유럽에 '공짜 난방비'를 주는 셈입니다. 다만 날씨는 예보일 뿐이고, 1~2월 한파 한 번이면 판이 뒤집힙니다. ⚖️ JPM 1Q27 TTF 65유로 vs 선물 86유로, 이 25% 괴리가 이번 겨울 유럽 가스 트레이드의 체크포인트입니다. 🏭 산업 수요 사상 최저는 호재가 아니라 '유럽 공장이 멈추고 있다'는 경고음입니다. 🔗 출처: J.P. Morgan Global Commodities Research, “European Natural Gas: How the El Niño can steal winter” (2026.10.19)

    조회수3,947포워드28
  4. [⚡️Reuters] AI 투자 붐이 부른 '글로벌 자금 쟁탈전'… 중앙은행들 '고금리 장기화' 시사 (2026.10.16)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AI 투자가 생산성보다 수요를 먼저 끌어올리며 중립금리(R-star)가 높아지고 있어, 중앙은행들은 '저금리 시대는 끝났다'는 쪽으로 기울고 있음 1️⃣ 핵심 사건 🏦 10월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IMF·세계은행 연차총회에 G20 주요국 중앙은행 수장들이 모임 💸 AI 관련 투자(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망·통신망)가 전 세계적으로 자금 수요를 끌어올리고 차입 비용을 밀어올리는 중 🛡 ️ 미국·일본·독일 등 정부의 방산·산업정책·에너지 관련 대규모 차입이 금리 상승 압력을 키우는 중 📈 연준·ECB는 9월에 금리 인상, 시장은 12월 추가 인상을 가격에 반영 중 🇬 🇧 영란은행은 11월 5일 회의에서 금리 인상이 예상됨 🇯 🇵 일본은행은 최근 금리 인상 근거로 AI 관련 수요를 이미 언급함 📉 각국 국채금리가 상승해 일부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수준까지 올라옴 🌏 이번 주 아시아 기술주 매도세가 나타남 2️⃣ 인사이트 🔄 2008년 이후 '저축 과잉·저물가' 시대에서 '자본 수요 과잉' 시대로 구조가 뒤집힘 📈 중장기 구조 변화: AI 투자가 수요는 지금, 생산성은 나중에 오는 시차 구조라 인플레이션 압력이 쉽게 꺼지지 않음 🎯 중립금리(R-star) 상승 = 같은 금리라도 예전보다 덜 긴축적 → 금리가 내려갈 여지가 줄어듦 🏛 ️ 제로금리 시절 빚을 늘린 정부들은 이자 부담 증가로 재정 긴축 압박을 받게 됨 🇪 🇺 유로존은 AI 수혜는 적고 비용(금리·에너지)만 떠안는 구조 → 특히 부채가 많은 프랑스가 취약 ⚡️ 이란·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상승이 유로존 인플레이션과 재정을 동시에 압박 ⚠️ AI 이익 전망이 조금만 하향돼도 고평가 기술주에 큰 충격이 올 수 있다는 경고가 공식적으로 나옴 3️⃣ 주요 발언 🗣 ️ Kevin Warsh 연준 의장: AI는 공급보다 수요를 먼저 자극하는 '충격'으로 봐야 하며, 전환 과정은 매우 험난할 수 있음 🗣 ️ Martins Kazaks ECB 정책위원: 전 세계적인 자금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고, AI 투자가 돈의 가격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 🗣 ️ Lesetja Kganyago 남아공 중앙은행 총재: R-star가 높아진 건 알지만 얼마나 높아졌는지는 모름 🗣 ️ Huw Pill 영란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 금리가 평균적으로 조금 더 높은 수준에 머물 수 있음 🗣 ️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프랑스처럼 더 큰 영향을 받는 국가가 있으며, 해법은 자국 재정정책에 있음 🔗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central-bankers-eye-higher-rates-ai-boom-fuels-scramble-cash-2026-10-16/

    조회수4,095포워드14
  5. [⚡️피터 자이한] "데이터센터는 필요악…없으면 생활수준이 후퇴한다"

    📌 한 줄 요약: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은 실제로 있습니다. 하지만 냉각 기술 혁신은 2030년 전에는 어렵고, 24시간 돌아가는 전력 수요는 결국 원전·가스·석탄이 감당해야 한다는 진단입니다. 1️⃣ 핵심 사건 🔎 미국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물 소비와 소음 문제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 확산 (특히 미국 농촌 지역) ⏱️ 2026년 10월 19일, 지정학 전략가 Peter Zeihan이 영상을 통해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과 실제 역할을 분석 🌡 ️ AI 데이터센터의 GPU는 24시간 고온으로 가동되며, 냉각 후 회수되는 공기·물 온도는 화씨 180도(약 82℃) 이상 💧 데이터센터 물 사용의 80% 이상, 전력 사용의 절반 이상이 냉각에서 발생 🏭 구형 증발식 냉각탑이 물 수요의 주원인이고, 신형 폐쇄형도 초기 충전에 수백만 갤런의 물과 누수 보충이 필요 ⏳ 칩 내부에 냉각을 통합한 신형 GPU는 이번 10년 안에 출시가 어려움 🧩 설계 확정부터 데이터센터 투입까지 5~7년 소요 (팹 공정 조정 6~12개월 + 첫 생산 90~180일 + 패키징 60~180일) 🤖 중국 봇팜은 약 2억 개 계정을 보유하나, 반AI 여론 공작에 배정된 계정은 약 200개에 불과해 영향력이 미미하다고 판단 ⚡️ 배터리는 전력 저장용이 아니라 전류 끊김을 막는 '전력 평활화' 용도로 쓰임 ☢️ SMR은 5~300MW, 대부분 약 50MW 수준이라 1GW 데이터센터에는 SMR 20기가 필요하다고 지적 2️⃣ 인사이트 📈 냉각 문제는 단기 이벤트가 아닌 최소 2030년까지 이어질 구조적 제약 🧊 칩 단위 냉각 혁신이 늦어지는 만큼, 기존 냉각 설비(액체냉각·칠러·열교환기) 수요는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 🔌 태양광·풍력은 24시간 기저부하를 감당하기 어려워, 데이터센터 전원은 원전·천연가스·석탄 중심으로 귀결된다는 시각 ☢️ SMR은 단위 용량이 작아 GW급 데이터센터의 단독 해법으로는 한계가 있고, 중기적으로는 가스발전이 현실적 대안이라는 함의 🧠 반대 여론의 상당 부분은 외국 공작이 아닌 '진짜' 여론이며, 화석연료를 문제 삼는 환경 진영과 결합하면서 인허가·입지 리스크로 번질 수 있음 🏦 은행·보험·통신·유통 재고관리까지 이미 데이터센터에 의존 중이라, 데이터센터 확장은 선택이 아닌 경제 인프라 유지의 문제 📉 단기적으로는 지역 반대 여론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이 변수이나, 중장기 수요 방향성 자체를 꺾기는 어렵다는 논리 3️⃣ 주요 발언 🗣 ️ Peter Zeihan: 칩에 냉각을 통합한 GPU가 데이터센터에 깔리는 건 아무리 빨라도 2030년 이후 🗣 ️ Peter Zeihan: 태양광·풍력만으로 돌아가는 데이터센터는 지구상에 하나도 없고, 기술이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앞으로도 없을 것 🗣 ️ Peter Zeihan: 데이터센터 반대는 대부분 진짜 여론이며, 중국의 여론 공작은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 🗣 ️ Peter Zeihan: 데이터센터가 없으면 서류 처리에 수백만 명의 저부가가치 노동이 필요해져, 생활수준과 소득이 과거로 후퇴 🗣 ️ Peter Zeihan: 아직도 옛날 방식인 건강보험의 불편함이 경제 전체의 표준이 된다고 생각해보라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 수요는 꺾이지 않고 '어디에, 무슨 전기로' 짓느냐의 싸움으로 넘어가는 중, 지금 돈이 되는 건 가스터빈·냉각·전력기기 쪽이라는 게 냉정한 결론, 다만 자이한의 말만 믿고 신재생이나 SMR을 아예 멀리하지 않도록 유의. 출처: https://www.patreon.com/PeterZeihan/posts/data-centers-oct-172557304

    조회수3,016포워드15
  6. [⚡️Reuters] MS, 英 Nscale 데이터센터 앵커 계약 철회… 원인은 '전력망 연결 지연'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 한 줄 요약: 🔌 GPU는 준비됐는데 전기가 2030년대에나 들어온다 → MS가 해당 부지 계약을 해지, 영국 AI 야망의 최대 병목은 '전력망'임이 확인됨 1️⃣ 핵심 사건 🚨 Microsoft(MSFT), Nvidia가 투자한 Nscale의 영국 에식스(Essex) Loughton 데이터센터 앵커 계약 해지 ⏱️ 전력망 당국이 Nscale에 "2030년대 전까지 전력 공급 어렵다"고 통보한 것이 원인 🏗 ️ 원래 계획: 내년 초 가동 / Nvidia GB300 GPU 23,040개 / 50MW AI 연산 용량 / 영국 내 Azure 서비스용 🇺 🇸 🇬 🇧 2025년 9월 트럼프 대통령 방영 당시 발표된 '영국 AI 리더십' 상징 프로젝트 중 하나 ⚡ 영국 전력망 연결 대기열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지연이 최장 13년에 달함 🔄 Nscale은 해당 부지에 대체 전력원 확보 + 영국 내 다른 확장 부지 검토 중 📄 Nscale은 지난달 미국 IPO 신청 / 투자설명서상 MS·Anthropic이 주요 고객 예정 📈 Nscale 총 계약가치: 2.5년 만에 1억 달러 → 1,030억 달러 이상으로 급증 🥊 경쟁사: CoreWeave, Nebius, Crusoe, Lambda 2️⃣ 인사이트 💡 AI 인프라의 진짜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기' → 칩을 사도 꽂을 콘센트가 없으면 무용지물 📈 단기 이벤트가 아닌 중장기 구조 문제: 영국 전력망 대기열 최장 13년 = 정책·인프라 투자로 단기간 해결 불가 🧠 하이퍼스케일러는 '전력 확보 시점'을 기준으로 부지를 냉정하게 갈아탐 → 전력이 이미 확보된 부지·국가의 협상력 상승 ⚡ "대체 전력원 검토" 언급 = 계통을 기다리지 않는 온사이트 발전(가스터빈·연료전지·BESS) 수요의 근거 🔌 송배전 설비(변압기·개폐기·HVDC) 부족이 데이터센터 일정 리스크로 직결 → 전력기기 업체의 가격 결정력 유지 요인 ⚠️ IPO를 앞둔 Nscale 입장에선 단일 부지 이슈라도 '계약 → 실제 가동' 전환 리스크를 시장에 노출한 셈 → 1,030억 달러 계약가치의 실현 가능성 검증 필요 🇬 🇧 영국 정부의 AI 성장 전략에 전력망 리스크가 공식적으로 드러난 사례 3️⃣ 주요 발언 🗣 ️ Microsoft 대변인: "이번 결정은 단일 부지에 관한 것" → Nscale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은 유지 🗣 ️ Nscale 대변인: "MS와의 관계는 견고하고 장기적, 런던 전역 전력망 문제는 다른 계약에 영향 없음" 🗣 ️ Nscale 대변인: "Loughton 프로젝트와 영국에 계속 전념, 대체 전력원과 다른 확장 부지 검토 중" 💬 피카츄 아저씨의 한 줄 코멘트 이번 건은 MS의 AI 투자 후퇴가 아니라 '전력이 있는 곳으로 이사'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늘 그래왔듯, 전력망·온사이트 발전 쪽의 Time-to-Power에 대한 이슈가 계속됩니다. 출처: https://www.reuters.com/business/media-telecom/microsoft-pulls-out-uk-data-center-deal-with-nscale-telegraph-reports-2026-10-18/

    조회수2,847포워드20
  7. ■ 주제 : 2026년 미국 중간선거 이후 에너지 산업 전망

    ■ 일시 : 2026.10.14.(수) 18:00 LIVE ■ 강사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2본부 김효식 팀장, 투자솔루션본부 인주호 매니저 ■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com/live/e4sfmaBeOZ0 ■ 세미나 자료 다운로드: https://blog.naver.com/koactetf/224435423075 ■ 카카오톡 친구 추가: http://pf.kakao.com/_UCxnTn 🎁 이벤트 안내🎁 유튜브 웹세미나 라이브 채팅창 통해 설문조사 참여시 추첨을 통해 경품 제공! *설문조사는 세미나 종료 10분 후 마감 [경품] 1) NEW 발뮤다 더 토스터 화이트(1명) 2) 달바 퍼스트 미스트 펩타이드 100ml+립 밤 3.6g 기프트 세트 (10명) 3)투썸플레이스 아이스아메리카노R 1잔(100명) https://youtube.com/live/e4sfmaBeOZ0 (오후 6시)

    조회수4,479포워드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