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뉴스의 연장선상으로 보입니다. 기대하는 연 매출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신규 일자리 기준으로는 규모가 2배로 커졌네요.
추진장약(MCS) 는 스웨덴 등에 수주계약을 맻고, 27년까지 국내에도 대규모 증설을 진행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올해는 미사일 / 드론 등 다른 소모품이 눈길을 끌고 있지만, 155mm 포탄과 관련 소모품은 러우전쟁 이후 잊을만하면 재고부족 이야기가 나왔던 아이템이기도 하고요.
국내 증설과 별개로 미국에 대규모 증설을 진행하는 이유는 미국의 방산 밸류체인 현지화 니즈와 강한 소모품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이 겹쳐서이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