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있던분들이 모두 공통적으로 느낄만한 부분은
결국 진짜 가치를 창출하는 곳들이 아닌 곳들은
몇 개월 혹은 1~2년뒤면 사라진다는 팩트
그 가치가 가치 저장의 수단이 될수도 있고, 활용성이 될 수도 있고, 혹은 실질적인 수익 (Revenue)가 될수도 있겠지만
단순히 가격 = 가치이고 실질적으로
가치를 창출해내지 못하는 애들은 꺼질때도 진짜 숨도 안쉬면서 사라짐
ERC404, 룬스, 오디널스, 한때 핫했던 동물원 밈코인들 등은 시간 지나고나면 다 0으로 수렴하고 있고
반대로 스테이블코인, 꾸준히 인프라로 작용하는 레이어1,2, 랜딩 및 디파이, 잘되는 게임들, 비트코인 등은 시간 지나고 뜯어보면 올라가있는 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