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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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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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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GPlasma 카드는 내 생활속으로

    오늘도 커피고 뭐고 다 플라즈마 카드로 열심히 사용하면서 사는 중 FX 수수료 0%에 플래티넘 페이백 4% = 내 생활비 4% 자동 증가 + XPL 모으기 가능 근데 아무리봐도 이번 FX 수수료 0% 업데이트는 너무 사기야... 이 카드 하나만 쓰게되어버리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앱스토어, 구글스토어 링크: https://www.plasma.org/download/PLCARD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Plasma #XPL #플라즈마One

    조회수276포워드7
  2. 📌 Standarded Chartered에서 ENA 리포트가 나왔네요

    Ethena 분석 리포트인데 가격을 2028년까지 2$ (참고로 현재 0.26$임)까지 예상하면서 리포트를 출시함 https://x.com/ethena/status/2105217753640800517?s=20 성장속도를 USDe 공급량 기준으로 잡고, 이를 통한 Revenue, 그리고 바이백을 시뮬레이션한 결과네요. 약 40b 유통량 까지 성장하는걸 예상하는듯한 모습..? 과연 이대로 킹왕짱 에세나가 될것인가 아니면 예상과 틀린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인가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에세나 #ENA #리포트

    조회수288포워드6
  3. 📌 크립토 행사에 사람이 없다. 모든것은 기관 중심이다. 크립토와 디지털 자산은 망해간다?

    여기저기에서 작년에 비해 사람이 많이 적어졌다, 크립토가 끝물이다 등등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서 적어보는 개인적인 생각 요즘 행사 후기에 사람들이 많이 없다, 프로젝트도 줄었고 스폰서도 줄었고 힘들다. 적자를 보고 있는 곳들이 넘쳐난다 등등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솔직히 뭐, 틀린말은 아니다. 분명히 작년에 비해 사람들도 줄었고, 관심도도 줄었고, B2C 대상으로 잡히는 예산들도 이에 맞춰 똑같이 줄어들었다. 당연히 예외는 늘 있듯이 백팩이나 하이퍼리퀴드, 플라즈마, 유니스왑 등등 꾸준히 성장해가는 친구들도 존재하지만 B2C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수많은 체인들과 앱들이 무한 적자에 죽을 맛인것도 부정하기 힘든 사실이다. 업비트 거래량도 예전만 못하고, 빗썸도 같고, 바이낸스도 말할 것도 없다. 근데 이걸 보고 이제 크립토 혹은 디지털 자산의 시대는 끝이다라고 외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사실 전혀 공감이 안간다. 이제서야 우리는 인프라 단계이고, 인프라 빌딩 단계에서는 B2C (나와 여러분)가 할게 없고, B2C에 돈을 안쓰는게 당연하다 난 개인적으로 크립토에 있었던 과거 5~8년을 재미있었던 컨슈머/ 소비자 블록체인의 실험 단계로 보는 편이다. 거래소, DEX, 소셜, 게이밍, NFT, 디파이, 뱅킹, 스트리밍 서비스 등등 수많은 실험들이 있었다. 분명히 재미있는 매순간이었고, 디지털자산과 크립토, 그리고 블록체인으로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시간들이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퍼즐 두개가 빠져있었다. 서비스를 출시하고 돈을 벌고 성장해가기 위한 결제 화폐, 그리고 이에 맞춘 결제 서비스 즉 소비자와 고객을 새롭게 만들어지는 서비스와 물품들에 연결해주는 인프라 세계에 존재하는 99% 이상의 사업은 결국 최종 목적지에 컨슈머, 즉 소비자와 고객이 필요하다. 애플은 아이폰을 사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테슬라는 전기차를 사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아마존은 쇼핑을 해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삼섬은 전자제품을 구매해주는 소비자가 필요하다 은행은 돈을 예치해주는 고객이 필요하다 아무리 멋진 무언가를, 혹은 혁신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낸다고해도 결국 이를 소비해주는 대중이 없다면 그 서비스와 프로덕트는 사라지기 마련이다. 근데 이때까지는 소비자와 연결하는 이 고리가 빠져있었기에 크립토 시장과 디지털 자산은 전부 실험에 불과했다. 참 재미있고 아무리 가망성 있어보이는 프로덕트들이 나와도 실제로 성공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토마스 에디슨이 1879년 백열전구를 발명하여 세계를 밝혔지만, 만약에 이때 백열전구를 구매할 수 있는 수단이 없었다면? 구매할 수 있는 인프라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지금도 존재하지 않는 이야기일수도 있다 뭐 결론적으로, 그렇기에 우리에게 빠진 가장 큰 퍼즐은 두 가지였다 이러한 실험들 중 성공작들 혹은 잠재력을 가진 친구들을 정말로 새로운 영역의 산업으로 키울 수 있도록 해주는 1. 결제 수단 (스테이블코인) 2. 그리고 이를 활용하는 결제 방법 (페이먼트 인프라) 그리고 이제 실험을 어느정도 완료한 디지털자산과 크립토 생태계는 이제 이러한 인프라를 다지기 위한 시간에 들어서기 시작했다. 스테이블코인이라는 개념은 각 국가에서 인정할 정도의 대형 사업 및 화폐로 자리잡았고, 각 국가는 자신들의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발행할지 논의와 액션을 시작하기 시작했고 페이먼트 영역은 그 어떤 영역보다 현재 크립토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섹터로 자리잡았고, 이제는 단순한 애플페이, Stripe Visa 등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 카카오페이 등의 결제사들의 움직임 역시 가속화가 붙기 시작했다. 이제서야 인프라 단계가 시작되기 시작한것이다 뭐 근데 당연한말이지만, 이 인프라 단계에서의 B2C, 즉 우리는 크게 할 것이 없다. 옆에서 응원봉을 들고 기관과 대형 기업들이 이 인프라를 다지도록 응원하고,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표시하는 정도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이때는 시장 역시 전반적으로 기관 중심으로 흘러가고, 나와 같은 일반인들 입장에서는 시장은 죽어있는 듯이 보인다. KBW를 가도 시장은 죽어보이고, 거래량도 다 죽고, 그냥 모든게 데드캣 바운스처럼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가 아닐까 싶다. 그럼 다시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시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시기는 언제올까? 이제 이 인프라가 다 다져지고 나면, 이에 대한 현재의 수천억들의 투자가 모두 집행되고 만들어지고 난 이후에는 결국 소비자가 필요하다. 이 인프라가 빌딩되는 가장 큰 이유는 결국 한개다. 소비자/고객을 서비스 혹은 생산된 프로덕트를 연결하기 위해. (그리고 이때의 산업 활성화와 함께 투자된 금액의 회수가 시작된다) 현재 지금 인프라 빌딩 단계가 어디까지 진행된지는 나 역시 전혀 모르겠다. 어쩌면 중간쯤일수도 있고, 마지막쯤 (은 아닌것같긴함)일수도 있고, 혹은 아직 초기일수도 있다. 어디냐보다 중요한건 이 다음 단계에서는 모든것이 소비자 중심, 모든 것이 나같은 일반인들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시장이 열리게 될 것이라는 부분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크립토 불장 역시 이때이다.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가장 많은 기회와 활동들이 이루어지게 될 것으로 보는 시기도 여기이다. 이때가 되면 미래의 웹3 애플, 아마존, 넷플릭스를 빠르게 판별하여 기회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이때가 되면 기관 중심이 아닌 모든것이 소비자를 중심으로 우리가 기대하는 가장 활발한 시장이 열릴 수 있지 않을까 그렇기에 나는 시장이 없어질 걱정보다는, 소비자와 서비스가 연결된 웹3의 미래, 그 안에서 가장 큰 기회는 무엇이고 이 안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자 과제이다 이때는 지금까지와 같은 단순한 실험이 아닌 반영구적인 미래가 기다리기에 그곳에서 찾는 기회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 죽지마크립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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