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기업 죽이기, 살리기를 하는 것도 그렇고
세계를 대상으로 한 무력 관세도 그렇고
이게 어디까지 트럼프의 행동들이 용인될지가 진짜 세계 미래를 결정 지을 이야기들이 아닐까..
그냥 소신발언하자면 전 트럼프 별로 안좋아합니다.
내가 살아갈 미래, 그리고 내가 자식이 생긴다면 자식이 살아갈 세계를
더 불안정하고 위험하게 만든다고 생각하기에
마치 세계 전쟁이라는 선 1cm 뒤까지 밀어붙이고 취할꺼 다 챙기고 거기 앞에서
계속 멈추는 느낌이라서 볼때마다 철렁철렁한다랄까...
지구, 그리고 온세계를 담보로 레버리지 20배 트레이딩을 아슬아슬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코인러들은 좀 더 와닿을지도
근데 좋고 싫어하는것과 별개로 트럼프가 가진 자원들을 활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최적의 결과값들을 이뤄내고 있다는 것에는 반박할 수가 없음
미국의 군사력, 미국의 경제력과 영향력을 이렇게 미친놈처럼 레버리지한 대통령은 역사적으로도 거의 처음아닐까 싶은 생각
문제는 이 레버리지가 언제까지 유지가 되고 버텨질 것인가...
모든 경제 역사가 레버리지가 생기면 언젠가 부작용으로 꺼지듯이
미국의 권력, 군사력 그리고 힘이라는 것을 선물 레버리지 20배 마냥 계속 땡겨쓰고 있는데 이것도 언젠가는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