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백은 의미없다" 이러고 리서치하는 애들이 많은데
진짜 명치마려운 글들 많음.
1. 토큰 풀리는 수량 (공급)
2. 바이백 수량 (수요)
3. 프로토콜 성장에 대한 기대감 및 Speculation (수요)
4. 유틸리티 / 스테이킹 등 (수요)
5. 자체 인플레이션 (공급)
등등
수요와 공급에 여러가지 부분들이 있고 각 부분들이 얼마나 잘 해주냐에 따라서 정해지는게 토큰 가격이지
나머지가 다 똥창났는데 "바이백 수량(수요) 했는데 가격이 안올랐네요" 안통했네요~ 바이백은 의미가 없네요~ 이러는거 리얼 무슨
중학교 수준 경제학 분석하는것도 아니고 떄리고시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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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Buy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