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은 토큰이고 프로젝트는 프로젝트임.
무슨 말이냐한다면,
비트나, 이더 등 L1 인프라는 '코인' 자체가 통화니깐 그나마 괜찮은데
프로젝트들의 '토큰'은 프로젝트 / 팀이 잘크냐 어쩌냐를 따질게 아니라, 어따 쓸 수 있냐를 먼저 보는게 맞다는 이야기
쉬운 예시로,
LIDO $LDO 프로젝트는 5년간 100배 넘게 성장했지만 토큰은 새콤달콤 인플레이션도 못 따라가고 있음.
Jupiter $JUP 프로젝트도 솔라나 DEX 다 먹고 돈 무진장 벌고 여기저기 인수해도 토큰은 그냥 매분기 최저점 갱신중임.
ONDO $ONDO 프로젝트는 RWA 1인자로 TVL이 2년 사이에 100배 넘게 올랐지만 토큰은 계속해서 떨어짐
그냥 토큰 유틸리티 + 연결고리를 보는게 무조건 우선이라는 이야기
막말로 Axelar 같은 케이스가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다 나올 수 있다!
갑자기 다다음달에 주피터팀에서 어 우리 기관 Equity 전부 인수당함!! DEX는 오픈소스해놓을께 수고행 하고 나가면 다 ㅈㅈ
프로젝트 키울때부터 애초에 토큰 유틸리티 + 토큰노믹스 신경안쓰고 내는 프로젝트들은 미래에도 안그럴확률이 높으니 거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