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애초에 키울 생각 없음. 락업 다 짧게 잡고 otc로 던지고 시원하게 해먹기 시작
3. 기존에 롱텀 플레이하던 해외 애들도 보고 ”어 뭐야 저게 돈 더되네?? 미친 효율성 보소“ 하고 숏텀 플레이 카피하기 시작
4.VC들도 오 뭐여 이거 개꿀이네 하고 텀 짧은 엑싯 프로젝트만 투자
5. 이제 온지구 크립토 프로젝트가 극소수 빼고 다 1년 혹은 단기간 안에 엑싯 목표 잡고 돌림
6. 사람들 알트코인 프로젝트에 신뢰를 잃음. 들고 있어봤자 시간 지나면 0으로 감.
7. Haseeb 같이 이상을 쫓는 사람들이 이제 사람들에게 꿈과 exponential을 쫓으라고 이야기 중
나: 되겟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