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스테이블코인
보유 확장 + 모두가 익숙해짐. 테더와 서클이 시작
-> (달러 은행, 원화 은행, 온라인뱅킹)
2단계 - 페이먼트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다들 들고 있음.
이제 페이먼트를 누구나 쉽게 도입 가능한 수준 + 저렴한것들 등장
지금 카드사 + 페이먼트 SDK, 거래소/ 은행 통합 SDK 등등이 예시들
-> (페이팔, Visa, 마스터카드, 카카오페이)
3단계 - 컨슈머 앱
페이먼트 인프라 잘만들어짐.
이거 붙여서 고객과 프로젝트 쉽게 연결, 성공하는애들은 돈버는 찐 프로덕트들과 앱들이 하나씩 등장하기 시작함.
과거에 암만 잘만들어봣자 고객이 구매를 하기 힘들고, 그렇기에 경쟁력이 제로에 가까웠음. 페이먼트 붙이면 달라짐
-> (넷플릭스, 쿠팡, 아마존, 배달의 민족)
4단계 - 매스 어댑션
이제 크립토 페이먼트 붙인 수 많은 컨슈머앱
그리고 이를 일상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준
크립토 매스 어댑션 스타뜨
-> (지금 컴퓨터랑 폰으로 모든걸 해결하는 시대처럼)
5단계- 성숙기
그냥 웹2 같은 산업된거지 뭐
현재 2단계 초입 진행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