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이걸 미친듯이 믿고 달려가볼껀지 고민할때는
"내가 에드가 없어도 이걸 쓸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생각보다 머리가 개운해진다는 생각
에드 없으면 그냥 사이트 접속조차 안할 것 같음 = 그냥 에드 직전에 모든걸 다 팔고 도망갈 준비
에드 없어도 그래도 종종 쓸 것 같음 = 그래도 가능성 있음. 미래에 발전하면 꽤나 괜찮을 수도
에드 없어도 자주 쓸 것 같음 = 대근본임. 놓치지말자
뭐 perpdex뿐만아니라 그냥 디파이든 뭐든 다 포함되는 이야기
인프라가 아닌 디앱이라면 결국 저 질문 던지면 대충 내가 언제 팔까가 확실해지는 편임
아 물론 개인적인 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