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1. 과도기에도 열심히 달리자. 좋은 기회들은 기하 급수적으로 많이 사라질 수도 있다
2. 크립토업에 종사하거나 크립토를 통한 생계유지가 큰 부분이었다면 다음 스탭을 고민을 많이해보자. 변화가 필요하다면 변화하자
저 역시도 올해 2분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채널의 방향성, 개인적인 다음 스텝 등 고민을 많이하고 있는 상태
(이미 먼저 변화하고 움직인 사람들도 꽤나 많지 않을까?)
어짜피 시장은 내가 조정을 할수도 없는거고 바뀌는 흐름도 내가 고집피운다고 뭐 안됨
변하거나 죽거나
어떻게 변하냐가 가장 큰 질문일텐데 저 역시도 정답은 아직 찾아가고 있는 상태
누가 정답지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