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과 규제가 암호화폐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라는 뜻은
GOOD ⬆️
- 더 안전한 시장이 되어가고 있고, 시장의 전체 파이가 커짐
- 커질수록 점진적 우상향 시장으로 바뀔 확률 업
- 비트코인은 점점 더 그 가치가 커짐
- 기존 스타트업들의 인수 확률 + 과도기에 엑싯 기회도 많아짐
- 하방 역시 많이 제한됨
BAD ⬇️
- 안전 수익을 노리는 전략들은 대부분 다 뺏김 / 이미 대형 기관 및 자산관리사들에서 진행
- 기관보다 더 똑똑하게 플레이할줄 아는 사람들만 괴리율 수익이 가능함
- 상승폭과 하락폭이 모두 제한됨
- 과거와 같은 일확천금 기회는 점점 더 사라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플레이들)
- 전문직들의 등장, 스타트업들의 경우도 초기 스타트업들은 기회가 점점 사라짐
✍️
보통 여기저기에서
기관들어온다! RWA한다!! 스테이블코인 법안 출시되었따!! ETF되었따!! 가즈아!!
등등을 모두
호재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지만
크립토의 변동성과 기회들을 사랑하는 일반 개미 투자자 입장에서는
업사이드와 다운사이드가 명확한 소식들이고
단순하게 좋다기보다는 이게 나한테는 도움이 될까 안될까를 생각을 많이해야하는 문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