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LDO의 이더리움 LSD는 2021년 출시 이후 약 100m$ -> 17b$ TVL로
170배 성장했습니다. 진짜 그야말로 대 혁신 그 잡채를 불러온 프로덕트
근데 토큰의 현실은? 그냥 3년 내내 횡보임
무슨말이냐?
여기저기에서 떠도는 지표들이든 뭐 신기술이든 리서치든 토큰노믹스에서 YES 신호가 안뜨면 진짜 의미 1도 없다라는 이야기
기술 리서치, 트렌드 리서치 뭐 다 좋은데
장투할꺼면 기본적으로 토큰노믹스 리서치가 1순위
라고 떠들어봤자 토큰노믹스를 실제로 살펴보는 리서처와 트레이더들은 별로 없다.
오히려 그래서 숨은 꿀들 찾기가 좋은 시장일수도?
애초에 전제가 토큰노믹스랑 프로젝트 성장이랑 연결점이 거의 없으면
암만 쌩쇼로 세상 모든 자료들을 다 파고들어도 정답은 없댜
토큰노믹스 살펴볼 생각없으면 그냥 인프라 (L1,L2) 토큰이나 사놓고 스테이킹해놓는게 승률이 제일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