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들려오는 악재가 많은 때에는 롱에 손이 잘 안 나감.
지금이 그런 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숏을 외치는 사람들이 안 보이고
평소 숏충이 (나 같은 사람)들도 롱을 외치고 있는 것 같아 뭔가 이상하긴 함.
진짜로 들려오는 악재가 많은 때에는 롱에 손이 잘 안 나감.
지금이 그런 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숏을 외치는 사람들이 안 보이고
평소 숏충이 (나 같은 사람)들도 롱을 외치고 있는 것 같아 뭔가 이상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