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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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포스팅
1,211건- 조회수4,255포워드16
독 조금 안 먹여 봤을 때 (금리 상황 진전)
즉시 다른 남편들보다 기운 존나 팔팔해지면서 몽둥이 드는지 골골 대는지 힘을 보면 좀 더 확실해지긴 할 듯...
조회수3,352포워드9보통 이렇게 독 먹이는데도 멀쩡하면 둘 중 하나임.
갑자히 피토하면서 으악~ 하고 뒈지던가 살아남으면 갑자기 분노의 화신이 되서 몽둥이를 가져와서 나를 매우 후두려 팸. 그때 빠르게 조강지처 모드로 (롱)치고 여보 내가 죽을 죄를 지었소... 살려주시오 지금부터 그저 여필종부하며 부창부수하고 비익연리 내조지공 거안제미 하겠소!!! 해야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이 남편한테 믿음이 없어서 계속 오름 숏 치긴 할 것 같음. 글쓰는 와중에 기침조금하네 남편놈 상태 살펴보고 올게요
조회수3,590포워드18코인 숏치고 지켜보는데 너무 잘 버팀
고금리 = 코인한테 독인데 굉장히 잘 버티는 중. 금 값도 박살나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논리도 끝이고.. 왜 잘 버티는지 잘 모르겠음. 남편한테 사망보험금(숏)들고 계속 복어 독 먹이는데 남편이 멀쩡하게 걸어다니는 모습을 지켜보며 쫄리는 심정이 이런 심정일까?
조회수5,273포워드40ZEC와 니어의 상승에 대해서는..
비트코인이 대중화 되고 KYC가 점점 필수적이 됨. 비트코인에 반드시 붙어 있던 어둠의 수요가 ZEC 같은 코인으로 옮겨갈 필요가 생김. 그러기 위해선 큰 유동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ZEC를 메이저로 만들고 싶은 세력들이 생겨남. 그리고 비트코인을 ZEC로 세탁할때 니어의 인텐트가 도움이 됨. 그래서 실제로 니어가 이부분을 밀고있고 성과도 있음. 이런 흐름하에서 ZEC와 니어가 오르고 있다. 이정도로 생각중임..
조회수6,037포워드65예전에는 어떤 코인이 오르는 이유를 알고싶고... 그 코인이 가지는 서사가 진짜 의미가 있는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트위터도 보고... 많은 인플루언서를 팔로우하고 등등 노오력이 필요했다. 하지만 요즘엔 그냥 AI 한테... 니어 왜오르는거임? 그 서사가 단순 마케팅임? 아니면 실질적인 의미가 어느정도있음? 이런식으로 딸깍만해도 어지간한 리서처들의 글을 찾아보고 읽는 것보다 빠르고 정확하다. 1년전의 AI랑 비교해보면... 진짜 말이 안되는 변화인데.. 이 발전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앞으로 1년 뒤는? 3개월 후는?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조회수4,459포워드31https://m.blog.naver.com/mynameisdj/224422772856
조회수4,369포워드39AI를 쓰면서... 생산자 입장에서 진짜 개좆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듦.
걍 모두가 생산자가 되는 세상이 되버린 것임. 1. 내가 웹툰작가였는데... 이제 누구나 딸깍으로 만화를 만듦. 2. 내가 만든 혹은 제공하던 서비스를 쓰던 사람들은 딸깍 직접 만들어서 써버림. 이런식이 되는 거지... 얼마전엔 트위터에서 아스트라로 포토샵과 똑같은 툴을 직접 만들어서 쓰는 영상을 보기도 했음. 이런식으로 구매자는 더 적어지는데... 생산자는 더 많아지는 아주 거지같은 상황이 발생하는거지... 그럼 소비는 그만큼 줄어들까? 주거비나 식비 따위는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줄어드는 영역이 아님. 진짜 새로 무엇인가를 해서 돈을 버는 것이 너무 어려워지고 생활은 유지하기 힘든데... AI로 인해서 즐길 콘텐츠는 쏟아져서... 그냥 뭔 노력이냐..게임/영상/툰이나 보자 하기 딱 좋은 사회가 그려짐. 사실 AI전에도 그런 느낌이 좀 있었는데... 이건 차원이 다를 것 같음. 디스토피아 무섭다 무서워~
조회수3,135포워드18몇 년 전 처음 카톡방을 만들고 사람들과 떠들며 놀 때 제 포지션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포지션을 청산할 때 프로핏/로스를 스샷을 찍어 공유하곤 했었는데... (관종으로서 이런 행위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그때 저를 따라하면서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계속 포지션을 공개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서 어느순간부터 그런 것을 안하게 되었는데... 뭔가 최근에 텔레에서 숏인것 같다 롱인 것 같다 약간 의견을 개진 했더니.. 뭔가 이걸 본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하고있는지 알려줘야한다는 의무감이 생기는 것을 느꼈습니다...ㅋㅋ 특히 맞을 땐 상관없는데... 틀리는 느낌이 들 땐 뭐 내가 손절을 했으면 했다 말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갑자기 작은 단서로도 확확 포지션을 바꾸는 경우도 많고 틸트가 와서 말이 안되는 병신 매매도 자주 하는 편 입니다. 이번에 많은 분들이 워뇨띠의 매매기록을 돌려보는 것을 보고 저는 제 매매기록을 AI로 분석해 보았는데... 저 스스로 어느정도 느끼고 있던 문제점들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좌우지간.. 저는 텔레에 롱인 것 같다는 글을 쓰고도 금세 숏을 잡고 있기도하고... 숏이라고 했다가도 롱만 치고 있기도 하니 제 글은 재미로만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방금도 비트 숏치기 직전까지는 솔라나 롱으로 바꿔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솔라나 상대강도가 하락내내 강했음) 뭔가 의무감을 느낀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롱숏 같은 방향성 글은 텔레에 좀 적게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아니 또 그거 안쓰면 걍 맨날 잡소리만 쓸텐데 무슨 재미냐 싶어서 이렇게 제 롱/숏 의견을 재미로만 보시라는 글을 한번 남깁니다... ㅋㅋ
조회수3,078포워드9알고 있었는데... 비트가 약하다는 것..... 흑흑
조회수3,181포워드1비트 숏으로 갈아타서 복구 완료...
이번 시즌은 비트가 제일 병신이고 숏은 비트로 쳐야된다는 귀한 레슨을 얻었다....
조회수3,477포워드17니들은 숏치지마라..... 손절 완
조회수3,748포워드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