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떤 수를 쓰고 세상의 규칙을 바꿔서라도 시장을 지켜낸다는 믿음을 가지고 줍줍하는 것...
그것이 항상 자산의 폭발적 증식을 가져왔다고 생각함. (서울 부동산이 아주 좋은 예시인듯)
나도 그 기회를 잡고 싶어서 항상 경제적으로 최악의 상황이 오기를 내심 기다리는데...
양치기소년마냥 맨날 큰일났어요 하는 뉴스만 존나 나오고 늑대는 안 옴.
그냥 어떤 수를 쓰고 세상의 규칙을 바꿔서라도 시장을 지켜낸다는 믿음을 가지고 줍줍하는 것...
그것이 항상 자산의 폭발적 증식을 가져왔다고 생각함. (서울 부동산이 아주 좋은 예시인듯)
나도 그 기회를 잡고 싶어서 항상 경제적으로 최악의 상황이 오기를 내심 기다리는데...
양치기소년마냥 맨날 큰일났어요 하는 뉴스만 존나 나오고 늑대는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