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 1년 정도 거주 할 일이 있었음.
그때 1년 간 거주 할 아파트를 구하는데 월세가 가장 비싸도 수영장이 있는 아파트를 골라서 들어갔었음.
그 아파트는 완전 공터에 신축 된 상태라 아직 주변이 개발이 안되서 그 수영장 말고는 메리트도 없고 비싸기만 한 상태였음.
오직 "아파트 수영장을 매일 쓰면 내 건강에 도움이 되겠지?" 라는 생각으로 선택함.
그래서 수영복도 사고 그 아파트에 1년간 살았는데
미친 그 수영장 단 1번도 안 가고 서울로 돌아옴...ㅋㅋ
365일 동안 매일 아 내일은 가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