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당연하다는 듯이 하면 본질적으로 어떤지 이런거 생각하면서 사는 삶에 알파가 있는듯...
그리고 경험상 진짜 그런 사람들이 드물긴 함...
채용을 해도 사장들은 항상 스스로 고민하는 사람 뽑고 싶어하는데 시장에 그런 사람 진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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