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주가는 경기에 선행한다.
경기 싸이클이란 것은 결국 빚을 늘리는 동안이 확장싸이클이고...
늘어난 빚을 줄이는 기간이 수축 싸이클이다.
지금까지 온 세계가 포퓰리즘과 함께 빚을 미친듯이 늘려왔는데... 슬슬 한계에 달하는 곳들이 많아 보인다.
빚이 계속 늘어난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빚이 늘어나는 기울기도 중요한데.. 이게 지금까지와 같을 수 없음은 자명하다.
결국 확장 싸이클의 끝부분에 있다고 보이고...
앞서 말했듯 주가의 선행성을 생각해보면..
개인적으로는 25년도 꽃밭이라곤 생각이 잘 안든다. (숏충이 편향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