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VL 대비 토큰 저평가 구간:
TVL와 토큰 가치가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Kinetiq의 TVL 약1.02B. 10월 고점에 비해 50%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TVL에 비해 아직 토큰 FDV는 200M이 안되는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다고 생각 중
2. kHYPE 홀더 수의 우상향:
kPoint 파밍이 끝났음에도 kHYPE 홀딩 유저 수는 거의 변화가 없었음. HYPE를 스테이킹해야 얻을 수 있는 kHYPE의 홀더가 늘어난다는 것은 Kinetiq 프로젝트에 대한 가치가 HYPE가 묶이는 시간으로 얻는 손해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유저가 늘어난다는 것
3. Kinetiq의 수익 구조:
Hyperliquid가 벌어들이는 막대한 거래 수수료·MEV·스테이킹 수익의 일부를 LST(kHYPE) + OFA + HIP-3 인프라 형태로 모아서 재분배하는 구조로 Hyperliquid가 성장할 수록 수익은 점점 더 커질 것
4. KNTQ 바이백 가능성:
거버넌스 페이지 (snapshot, tally 등)이 아직 없지만 거버넌스가 활성화되면 Kinetiq의 수익으로 KNTQ를 바이백하는 안건이 충분히 올라올 수 있다고 생각. 바이백 소식 나오면 300-400M은 갈 것이라 예상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