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종료할 때 맞춰서 출금 페이지 스캠 만들고 지갑 연결/서명하면 털어가는 수법도 있습니다. 제가 털릴 뻔해서 노파심에 공유해요 다들 방심하지말고 항상 조심!!
DefiLiama나 Coinmarketcap 같은 페이지 타고 들어가시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살짝 귀찮은데 털리고 나서 후회하면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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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Liama나 Coinmarketcap 같은 페이지 타고 들어가시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살짝 귀찮은데 털리고 나서 후회하면 늦음)
• 병목은 코드 밖으로 이동 중 AI로 구현 시간이 줄어도 기획·검토·테스트·배포가 느리면 전체 속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음. 영상은 Anthropic의 ‘AI-Native SDLC’ 플레이북을 바탕으로 개발 전 과정을 바꾸는 방법을 소개. • 기획은 AI의 질문과 intent.md로 시작 에이전트가 반복해서 질문하며 문제, 원하는 결과, 제약 조건을 정리. 개발자뿐 아니라 고객·기획자도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으며, 작성된 내용은 사람이 확인·수정. • 대화 대신 문서로 다음 단계에 맥락 전달 intent.md → spec.md → plan.md 순서로 의도·설계·구현 계획을 구체화. 다음 에이전트가 이전 대화를 몰라도 작업할 수 있도록 변경할 파일, 작업 순서, 위험 요소, 성공 기준을 기록. • 병렬 개발에는 실행 규칙도 함께 독립적인 작업은 Git worktree와 서브에이전트로 분담. 권한 설정과 hooks로 수정 금지 영역, 패키지 변경, 필수 검사 등을 통제. • 사람이 보기 전에 AI가 먼저 검증 테스트·린트·빌드·브라우저 검증을 수행하고 오류를 수정. 모델이나 스킬을 바꿀 때도 기존 과제를 다시 풀게 하는 평가(Evals)로 품질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확인. • 배포와 유지보수까지 하나의 순환으로 PR은 AI가 비동기로 검토하고, 중요한 변경은 사람의 승인 절차를 유지. 운영 중 이상 징후가 생기면 에이전트가 진단하고 새 intent.md를 작성해 다음 개선 작업으로 연결. 💬 추가 코멘트 핵심은 파일 이름보다 ‘의도 → 실행 → 검증’이 끊기지 않게 만드는 데 있다고 봅니다. AI가 코드를 더 많이 만드는 만큼, 사람이 무엇을 요청하고 어떤 기준으로 승인할지가 더 중요해지는 셈입니다. 영상에서도 기존 개발 방식을 전부 버릴 필요는 없다고 강조합니다. 당장 하나를 적용한다면, 작업 전에 ‘무엇을 왜 바꾸고, 무엇으로 완료를 판단할지’를 짧게 남기는 것부터 시작해볼 만합니다. 📺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rGaSkBWjoHA 📄 Anthropic 공식 플레이북 https://claude.com/blog/the-ai-native-sdlc-playbook
지금부터는 많이 버는 것보다 많이 잃지 않는 것에 집중 1. 적당한 익절 2. 더 확실한 자리에서 베팅 3. 포지션 진입 시 SL 필수
https://claude.ai/public/artifacts/f695d0cb-7f92-45fb-9ae6-1072dcf660af
실제로 Qwen은 이번에 나온 Premium 급 모델부터 정책을 변경하여 hf에 공개하지 않고 Alibaba Cloud Model Studio 에서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잘하네. IPO도 큰 이슈만 없으면 잘 될 듯 (Pre IPO 시장은 아직 큰 반응 없음) 로컬 모델 성능이 빨리 올라와서 토큰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