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코인판에서 뭘로 돈을 벌었나✍️
1. 웜홀 에드 (+$10K) 10계정 정도 다계 했었는데, 3계정 빼고 다 시빌 당해서 $10K 정도 수익남. 에드작 비용은 사실상 공짜에 가까워서 한 $500 정도 들었던 듯. 코인하면서 처음으로 얻은 큰 수익이었음 2. 스택스 Mojo NFT (+$10K) 스택스에서 공식 NFT 출시됐다 그래서 한 20계정으로 샀던 걸로 기억남. 이것도 민팅 비용 사실상 공짜 수준이었는데 개당 거의 1K 가까이 갔던 걸로 기억. 적당히 팔아서 한 10K 정도 수익이었음. 3. 다오닷펀 hAiyez (+$7K) ai16z 를 배출했던 ai 밈코인 런치패드 다오닷펀에서 나온 신규 코인이었음. 출시되자마자 떡상했는데 바로 1K 정도 매수해서 한 20배까지 갔다가 일부 익절하고 나머지 가루돼서 7K 정도 수익 4. 24년 말 밈코인 시즌 (+$10K) PNUT을 시작으로 밈코인이 크게 떴었는데 하루종일 밈코인만 했었음. 3개월 정도 하다가 겨우 한 2-3개 크게 먹어서 통산 10K 정도 수익이었던 듯. 소액으로 여러개 참여하는 식으로 했던 것 같음. 5. 야핑 (+$40K) 대야핑시대에 이만한 꿀통이 없었음. 물론 약 6개월 정도 24시간 야핑만 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 다양하게 벌었지만 바운드리스로 특히 많이 벌었음 16K 정도 6. 바운드리스 노드작 (+$10K) 바운드리스 노드작 외주(?)로 맡겼음.수익의 30%가 수수료였는데 그래도 꽤 많이 남아서 만족함. 바운드리스가 잘 될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좀 과감하게 다양하게 투자함. 업빗썸 펌핑도 잘 나와서 크게 먹은 듯. 7. 팔콘 세일/따리 (+$10K) $FF 세일도 참여했고, 추가로 매수해서 따리 참여했는데 업빗썸 펌핑이 매우 잘 나와서 10K 정도 수익 났던 듯. 거의 한 10배 펌핑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상승장에선 따리 기대값이 진짜 개꿀이었음. 8. 라이터 에드 (+$10K) 그렇게 막 열심히 참여하진 않았고 초기에 한 500달러 정도 엣지엑스랑 양빵으로 태운게 대박나서 10K 정도 수익이 났음. 마곤님 글 보고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좀 더 태울 걸;; 9. 디파이앱 게임 꿀통 (+$5K) 디파이앱에서 새로 게임이 나왔었는데 이게 기댓값이 개꿀이었음. 그냥 계속 게임하면 돈복사. 바이브코딩으로 자동사냥 만들어서 한 일주일 정도 조졌는데 5K 정도 수익이 났음. 동타니가 알려준 꿀통 (동타니 채널에도 올렸었음 ㄷㄷ) 10. 캐시캣 (+$20K) 5M 정도 평단으로 500달러치 정도 샀음. 다양한 밈코를 봐온 경험으로 잘 될 요소가 너무 많아서 과감한 투자를 했음 (평소 밈코 100달러치밖에 안사는데 5배를 산거임) 100-200M은 쉽게 갈 재료라고 보고 180M쯤 다 매도한듯. 11. 마스코인 (+$5K) 200K에 샀는데 20M쯤 다 팔았었음. 잘 팔았다고 생각했는데 200M 가는거 보고 눈물 개흘림. 100배를 먹었으나 금액이 좀 작아서 큰 수익까진 아니었음. 이렇게 큰 두개 말고 나머지 밈코들은 다 플마해서 사실상 수익 없었던 듯. 느낀 점 생각해보면 큼직한 기회들은 거의 다 챙긴 것 같긴한데, 위험 관리하느라 그렇게 큰 수익을 얻지도 못한 것 같음. 그래서 오래 살아남았나 싶기도하지만 부자되려면 좀 더 확신을 가지고 크게 때리기도 해봐야할 것 같음. 이번 상승장에서는 반드시 졸업하고 말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