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다른 웨비나에서 했던 이야기인데, 이상하고 이질적인 내용일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서클이 오른 이유는 '온체인 리포 초기 독점'에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온체인 리포 거래에서 USDC의 역할
1/ A가 B에게 100만 USDC를 빌려주고,
2/ B는 토큰화된 국채를 담보로 맡김.
3/ 며칠 뒤 B가 USDC를 돌려주고 국채를 돌려받음
그럼 이 상황에서 주말에 이슈가 발생해 주식 시장이 갑자기 흔들리면, 누군가는 손실을 막기 위해 돈을 급히 빌려야 합니다.
그래서, 담보를 추가하거나, 다른 자산을 사서 균형을 맞추는 등의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전통 금융 시스템은 주말에 문을 닫죠..
또 돈을 빌리려면 담보(국채)를 주고받아야 하고요.
그런데 이제 지니어스 액트가 통과가 되고 나면 금융회사가 USDC를 빌리고, 토큰화된 담보(디지털 국채)를 주고받는게 24시간 7day 쉬지않고 돌아가게 됩니다.
내용이 길어 X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X에서 자세히 보기ㅣ 🐳 웨일 텔레그램 |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