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7월 이후 강세 배경에는 역시 수급이 있습니다. 과거 이더리움ETF에 유입/유출되는 수급 수준은 하루 100M을 넘는 경우가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7월 이후 거의 매일 100M을 훨씬 초과하는 순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TF수급의 속도는 가격을 움직인다고 비트코인ETF 사례를 두고도 여러차례 말씀드려왔습니다.
지금의 이더리움 강세 배경은 단순한 이더리움 반등이 아닙니다.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이더리움으로까지 확대된 것이 분명합니다.
